http://www.todaysppc.com/mbzine/bbs/view.php?id=free&no=175943
대형 포탈에서 카페를 개설하는 사유가 ‘완전히 상업적으로 개인의 이득을 취하기 위해서’라고 하여도 그것이
저 개인의 분류로는 ‘비난받을 대상’에 넣지 않습니다.
네이버에 스마트폰 유저모임이 있습니다.
정확하게는 블랙잭폰카페로 시작을 했지요. 해당 개설자는, 원래 다른 스마트폰 카페에서 핸드폰 판매및 홍보로 활동을 하다가
(많이 지웠지만 아직도 네이버 지식인 질문답에는 그 흔적이 남아있지요.)
블랙잭이 히트할것이라고 여겼는지. 블랙잭폰 카페를 따로 개설합니다.
블랙잭 유저들이 유입되면서 이런저런 공동구매 이벤트에서 짭잘한 득이 보임과 동시에, 자신이 원래 몸담았던 카페가 ‘스마트폰 유저모임’으로 개명을 해보자
정확히 한달뒤에 자신이 운영하는 블랙잭폰 카페도 ‘스마트폰 유저모임’으로 토씨 하나 안바꾸고 개명을 합니다.
그런 와중에도 해당 운영진으로 보이는 사람들은 스마트폰코리아, 스마트서치 등으로 열심히 자신들이 운영하는 혹은 운영기획하는 상업사이트와 카페를
연결하려고 애썼는데…
문제가 하나 있다면
‘마치 전혀 상업적인 카페가 아닌척’ 을 그때부터 지금까지 열심히 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그러다보니…
누군가 다른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도중에 정보를 공유하는 측면에서 게시물에 자신의 커뮤니티 링크를 심으면
‘이게 어디서 내가 장사하는 구역에 발을 들이밀어?’ 하고 강제탈퇴를 시킵니다.
강제탈퇴사유는 떳떳이 밝힐 수 없으므로
(왜? 회원들에게는 마치 전혀 상업적인 카페가 아닌것처럼 그냥 회원수가 많아서 공동구매에 잡음이 있는것처럼 개드립좀 쳐주니까요.)
그냥 다른 이유를 갖다 붙이는데 그중에 가장 많은 이유가 ‘자진탈퇴’입니다.
이틀전 엑스페리아 롬 자료가 네이버 카페 특성상 분할해서 업로드를 자잘하게 해야하고…
해당 카페 운영진이 운영하는 웹하드는 너무 너무 느린데다 회원가입을 따로 필요로 하기에
한 회원이 나서서, 회원가입도 필요없고…그냥 자료만 잘 받아질 수 있는 서버를 하나 굴렸습니다.
어떤 개인적인 이득도 취한바 없고 타사나 타 커뮤니티의 공동구매 링크도 하나 없이
그냥 해당 카페 회원들이 자료 좀 쉽게 받게 해주려고 나서서 굴린 웹서버였습니다.
전기비가 많이 나오자, 배너를 달았습니다….
그러자 거기 운영진이 강짜를 놓아서 큰 사단이 났었습니다.
역시 이유는
‘어 어디서 또 다른 장사치가 우리가 하던 수법으로 우리 카페에서 쓰면서 발을 들이밀어?’ 이거였습니다.
전혀 그런 의도가 아니었음이 드러나자, 운영진중 한명은 마지못해 사과..
주인장은 전혀 사과없이 윽박지르기로 나갔습니다.
사태가 오늘까지 마무리 되지 않자..사람들이 ‘역시 회원수가 많다보니’
‘역시 공동구매 하다보니 뒷돈이’ 라고 오해를 하게 되었고
정말 진실을 아는 사람들이 해당 카페는 원래 상업적인이득을 개인이 취하기 위해서 만든 카페라는 것을 조금씩 밝히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급기야 갑자기 듣도 보도 못한 아이디가 하나 나타나서
‘웹서버를 운영하던 사람은 역시 공동구매로 먹고 사는 자였다’ 라고 날조 루머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역시 아닌것이 드러나는 와중에, 문제는 그 듣보잡 아이디가…
‘가입한지는 2년이 되었지만 활동은 미비하여, 해당 글을 쓰는 당시의 회원등급을 취득할 수 없음’이 드러나…
몇 회원들이 ‘운영진이 세컨 아이디로 일반 회원 비방글을 올린것이 아니냐’ 라고 의혹을 펼쳤습니다.
그러자 다시 아주 신속하게 해당 세컨 아이디(?) 는 탈퇴되고
다른 운영진이 나서서 ‘일이 다 마무리 되었는데 , 웹서버 운영하던 회원을 함부로 비방하길래 내가 강퇴시켰다’고 정의로운 해명글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거기서 마무리 될 수 없었습니다.
http://cafe.naver.com/bjphone/688272
해당 세컨아이디 즉 네이버아이디=싸이월드아이디=동일인= > 해당 네이버 카페에서 다른 아이디 로 ‘스킨 스쿠버 카페 개설 운영중’
=> ‘스킨스쿠버 카페 개설자 아이디’ = 해당 네이버스마트폰 카페 운영진 아이디’ 였던 것입니다.
그 글이 올라오는 와중에도 머리가 안돌아가던 운영진은
‘해당 세컨 아이디가 회원등급이 높았던 까닭은 오프라인에 참여한적이 있기때문이다. 우리는 오프라인에 참여하면 회원등급을 그렇게 높여준다’고
공지사항에도 잘 보이지 않는 개드립을 쳤죠.
그래서 이런 글을 제가 올렸습니다.
http://cafe.naver.com/bjphone/688299
답변을 하기가 무척 어려운 상황에 놓인거죠.
모든 문제는
카페 하나를 처음부터 그냥 소수가 돈벌어먹자고 개설해놓고는 그게 아닌척하다가
점점 잡음이 일자
거짓말을 자꾸 하면서 회원을 강퇴시키고 회원을 윽박시키는데 있는것인데..그걸 부정하자니 일이 꼬이고 꼬입니다.
지금 제 글에 답글을 뭐라고 달았나 싶어서 봤더니.
강제 탈퇴되었더군요. 네이버 카페에서는 강제탈퇴 사유를 꼭 카페 회칙에 맞는 이유로 설명을 달게 되어있습니다.
저의 강제탈퇴에 달린 사유는 ‘자진탈퇴’ 였습니다.
투피에도 해당 카페 이용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으실겁니다.
단 한가지만 알아두십시오.
그 카페는 쓰레기들이 회원을 봉으로 여기면서 장사를 하고, 그렇지 않은 척 거짓과 기만으로 꾸미고 또 꾸미는 아주 질이 안 좋은 카페입니다.
해당 카페가 커지게 된데에 운영진들이 일조한것은 게시판 만들기와 네이버 지식인에서 홍보하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2주전 해당 카페 대문이 , SK의 안드로이드 광고와 맞춤으로 바로 안드로이드 밀어주는 테마로 바뀌고
아이폰 메뉴는 보다 눈에 띄지 않게 처리가 되었습니다.
회원들이 그에 대해서 따지자 별별 말로 둘러댔지만
광고비를 받았다는 진실은 절대 말하지 못하는 그들이었습니다.
대놓고 말씀드립니다. 해당 카페는 쓰레기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회원수 50만이 참 아깝습니다..
네이버에서 해당 카페가 지금껏 저지른 일을 참고한다면 오늘밤에 카페가 블라인드 처리가 되어도 할말이 없는 곳입니다.
거기 왠만하면 발담그지 마십쇼..
이상입니다.